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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당장 내일인데

설레지도 않고 무서워 울고 싶어 진짜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것 같아서 겁난다 미운 털이 단단히 박혀버린 것 같아서 눈물나 애들이 이걸 모를 리도 없고 진짜 가슴 아프다 정작 울고 싶은 건 내가 아닐 텐데..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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