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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조이 그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살아남자 |2016.05.08 00:52
조회 2,710 |추천 47

우결...대본이다 조작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만큼 별로 좋아하는 프로는 아니였습니다ㅜ대세인 아이돌들,배우,모델,가수 등등 섭외해서 단물만 쪽 빨아먹고 하차시키고 그런프로여서 아예 첨부터 보질 않았죠 그냥 누가누가 한다더라~이정도?쀼커플을 처음 접한것도 사실 1월이였네요ㅠ채널돌리다 너무 볼게 없어서 봣는데 처음봤을때부터 왠지 대본이 아닌것같은 자연스러움,풋풋함이 저에게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ㅠㅠㅜ그뒤로 다시보기로 다 챙겨보고 매일 토요일만 기다리면서 분량 너무 적다고 항의도해보고 비투비,레벨 팬도 되서 고3인 제가 완전 빠져살았습니다ㅠㅠ항상 너무 보기좋다는 감정과 동시에 내가 이커플을 언제까지 볼수있을까 하는 걱정도됬고ㅠㅠ이상해보일지 모르지만 이들이 하차하면 왠지 저도 울것같더라고요..그렇게 지나고 지나서 결국 오늘 하차했네요..방송보면 울컥할것같아서 그냥 보지말까 하다가 결국 방송보고 같이 서운하고 속상하고..고작 가상결혼이 끝났을뿐인데 이제 다신 둘이 함께 웃는걸 볼 수 없다는 생각을하면서 허무하고 공허하고..아직 실감은 안나겠지만 이제 저의 토요일 작은 즐거움인 이커플을 못본다는게 너무 슬픕니다..제게 즐거움을 줘서 너무고맙고 둘의 풋풋함을 보고 대신 설레고 너무보기좋아서..마지막에 조이 울때는 진짜 안타깝더라고요..제작진에게도 너무 실망이구요 갈수록 입덕하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런결정을했는지..고작 4개월이지만 너무 보기좋앗던 쀼커플!!이제 각자자리에서 최고가 되길바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그들이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쀼커플♡♡♡♡

추천수47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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