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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우는게 참..

심장이 아린다..

기쁘고 벅찬감정의 뜨거운 눈물이 아닌..

서럽고 고단한..아픔의눈물이 더 클터..

이런 눈물을 보자고한건 아니였는데....

어제 오늘 슬프고 서럽지만..

이게 꼭 뿌리가 단단한 나무가 되는 거름이길

방탄에게도 이삐들에게도 바라고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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