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꿎은거에 신경쓸필요가 없었구나. 그시간에 차라리 애들사진보고 더 응원하는게 옳은일이였구나...진짜 진짜 오늘 갔던 모든 사람들 느꼈을거야. 남준이가 그러더라 우리가 방탄노래,가사,말 하나하나들으면서 힘 얻는것처럼 자신들도 아미들한테 그런힘을얻는다고...그거듣는데 뭔가 뒤통수 탕 맞은느낌이였어. 우리가 애들을 사랑해주고 생각해주는만큼 애들도 우리를 사랑해주고 생각하는구나...결코 일방적인관계가 아니였구나..물론 평상시에도 이렇게 단정지어 생각한건 아니였지만 어느새 내 내면에선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나봐. 진짜 남준이가 그말하는데 얼마나 고마운지...정국이가 저희7명 모두 진짜 아미만 보면서 살고있다.-라고말하는데 그냥 글로보면 아그렇구나 할수도있지만 그 진심.진짜 전해져오는 진심이...그냥 애들생각하면서 혹시 안좋은생각하고 걱정했던거 다 싹사라지더라. 이렇게 예쁘고 착한애들 진짜 응원안받으면 안되겠구나..싶고 평생함께해야하겠다고 생각이들었어 진짜 우리이삐들이랑 방탄. 함께하자 영원하자 진짜.너무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