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리도 후들거리고 정신 없는데 지하철에서 서서 쓰는 거라 횡설수설 하지만 일단 기억 나는 건 태형이가 앞으로 아미의 존재가 더 더 커질 거 같다고 지금도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함 정국이는 자기 마음 속에 아미가 차지하는 부피가 너무 커져서 앞으로는 진짜 아미 없으면 못 살 거 같다고 했음 팬들이 SNS나 음방에 자기들 응원하러 와준다는 거 잘 알고 있다고 팬 분들이 우리를 생각하는 만큼 자기들도 팬 분들 정말 많이 생각하고 팬 분들로부터 정말 많은 힘 얻고 있다는 거 알아주길 바란대 앞으로 더 사랑하고 아껴주겠대 비록 폰카라 비루하지만 내가 찍은 사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