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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엄마가 만들어준 식혜마시고

지금 응급실 옴..
도저히 참고 먹어볼려고했는데 다 마시고 억지웃음 지으면서 화장실가서 폭풍설사 함
엄마 못먹겠어..미안.. 앞으로는 그냥 내가 음식해서 먹여줄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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