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종일 우현이 나레이션 중얼거림ㅋㅋㅋㅋ

동생 숨바꼭질 해주다가 방에 딱 들어가자마자 아련하게

1년은...365일...하면서 책상 밑에 한 번 보고

365일은...8760시간...하면서 장롱 문을 뙇 열고

8760시간은...하면서 찾고나서 기다릴게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

동생 울기 직전이었엌ㅋㅋㅋ아직도 공포영화 따라한건줄 알앜ㅋㅋㅋㅋ

오늘 노래 나오면 들려줘야지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