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뜩이나 힘든거 티내는 스타일도 아닌데

차라리 힘든거라도 티를 낸다면 덜 마음 아플텐데 이번일로 혼자 끙끙거리며 속앓이 할 원우생각하니 눈물이 핑 돔ㅠㅠ나두 잘 표현을 못하는 성격인데 이런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더 심하게 받아 아마 두배로 스트레스를 더 받을거야....나는 원래 머리숱이 엄청 많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탈모가 옴ㅠㅠ그 심정을 잘이해하기에 뭘 해줄수 없다는게 안타깝다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