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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덕계못 ㅆㅂ 엄마가 그때 서울에 일 있어가지고

걍 같이 가자고했음 그런데 등신같은 나년은 걍 가기싫었음 귀찮아서
그런데 엄마 서울가서 엑소 봄 마마때였나
그래가지고 집에와서 나한테 자랑을 엄청 함
사내놈들이 갸름하니 잘생겼다고..ㅆㅂ.. 엄마 말 따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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