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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쩌다 공항가서 솜이들 본적 있음

뭐 주스 마시고 있는데 같이 온 친척분이 카메라 든 사람이 그 쪽에 많다는 거임 그래서 애들인거같아서 조카힘껏 달렸는데 애들 나오자마자 사다리 내팽겨치고 대포들 우르르 뛰더라
그 사람들 사이에서 헤매다 어쩌다 보니까 민석이 완전 가까이서 봤는데 너무 하얗고 귀엽다는 느낌보다는 잘생겼다는 느낌이 강했음 그리고 다시 헤매다가 민석이 뒤통수 봤다 후드에 누가 선물 넣어놨더라 마리오였나
그때가 14년도 초였지... 내 첫 실물영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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