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것같은 느낌이...내가 첫콘이였는데 우리앞구역에 어떤 키크시고 뭔가 잘생기신 남자분이 앉으셨는데 뭔가 딱봐도 지인이신것같았어 혼자오셨는데 진짜 표랑 폰이랑 딱두개 들고오셨더라고ㅋㅋㅋㅋ자리를 못찾고 계속방황하시다가 그스탭한테 물어서 자리앉더라 콘서트 중간중간에 계속 힐끗힐끗봤었는데 진짜 응원같은거 1도안하고 그냥 앉아고 감상하고계셨어 그래도 끝까지 안가시고 보고계시더라 흥분한 아미들 사이에서ㅋㅋㅋ
그러고 다보고 딱나왔는데 밖으로 어떤 키엄청크신 남자분들 한5명?에서 우르르 같이 가는거야 뭔가 태형이 모델친구들 같았어 주변아미들도 다쳐다보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암튼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