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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떨쳐지지가 않는다.

남준이가 꾹꾹 눌러가며 서럽게 울던모습..

물론 우리 석진이 윤기 호석이 지민이 태형이 정국이

다 맴찢이고 아픈 손가락이지만..

방탄 리더로써 지금껏 그렇게 울어본적이 있을까..

어깨에 짊어진 책임감과 부담감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터..

그래서 남준이는 우는모습을 본적이 거의 드물지 않았나싶다...

가수라는 직업만 걷어내면 23살.. 아직 어리고 여린나이인데..

이렇게 든든히 리더자리를 잘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난 고맙고 기특하고..애뜻하고...

에효...

구지 우리앞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기대기도하고. 힘들면 어깨빌려 울줄도아는

그런 리더몬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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