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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이런 분위기

너무 오랜만이라 울컥한다
몇일동안 밤잠 설쳐가면서 전전긍긍하고 있었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좀 멀리 돌아온 느낌은있지만
참 편안하고 좋다
그리웠어 이 분위기가
그냥 애들얘기하면서 웃고 떠들고 감격하던게 너무 일상적이었는데
이번일 겪고나니 참 소중한 시간들이더라
그냥 별거 아닌데 편하고 좋다 정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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