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걸어가며 흡연하는 분들... 뒤로.삼미터 떨어져서 걸어도 냄새 너무 심해요 ㅠ ㅠ 혹여나 먼저 발견하고 피하지.못하면 바로 뒤에서 담배연기 들여마시게되서 넘 힘들어요...
자취방 근처가 식당거리인데 집으로 가는 골목 들어설 때마다 길 막고 남녀할것없이.삼삼오오 세네명이 담배피고 있는데 집 들어갈 때까지 숨 안쉬고 뛰어가요 ㅠ ㅠ
공원에 산책하러 갔는데 남자 두명이 벤치 앉아서 담배피고 있더라구요. 바로 산책로 옆에서 피시던데 기분 완전 잡치더라구요 ㅠ ㅠ 퇴근 후 바람 쐬며 쉬러 나갔는데 공원서 담배냄새 맡게되고...
복지부에 전화해서 상담받아보니 길거리는 법적으로 금연구역이 아니고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르니 구청에.확인하라. 길걸어가며 담배피는 것도 지역별 조례에 따라 다르다더군요. 확인해볼 예정이지만 ㅠ ㅠ ㅠ ㅠ 아... 설령 금연구역이 아니래도 사람다니는 길에서 걸어가면서 담배피는거... 너무 배려심 없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