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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가 캐럿은

든든한 내편...이라고 했는데


지금 원우 모습을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든든한 내편인데....지금 원우는 얼마나 걱정하고 있을까...팬들이 실망해서 떠날까봐...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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