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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내 불난 피워오르는 역활가진 여자

역활 |2016.05.09 18:52
조회 8,349 |추천 4

상가내 불난을 일으키는 요주 인물의 역활을 가진 몇명 이 있는데 그중 한명에 대해 써볼까 하네요.

저는 초등학생 여아 1명과 15살 중학생 남자아이 키우는 맘인데요. 미용실을 천안 삼거리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저희 상가 내에서 몇달 전 개업한 미용실이 있었어요 허름한곳인데 그냥 셀프 인테리어로 시작을 했는지.... 저렇게 까지 할 필요까지 있을까 중고장터에서 산 간판을 걸어서 붙였더라구요 중고로 사서 녹이 슬고 궁상맞아 보이긴 했지만 지켜본거죠 어떻게 잘 운영하는지 보고만 있었죠.


저희도 미용실인데 브랜드 있는 미용실이예요 들으면
다 아시는 그런..


근데 여기저기 뾰족한 선인장 화분 하나가 새로 편의점 개업으로 들어온게 있었는데 그걸 잠깐 맡아 줬나봐요


근데 선물 들어온 것도 자기 물건 아니라고 깨먹었는지 깨지는 소리가 저희 가게 까지 크게 들리더군요. 그리고 버렸대요 저한테는. 근데 편의점 주인한테 사례도 안하구요~ 알고보니 중고시장에 팔았다고 종업원이 말해줬어요. 깨진 건 화병이었다네요 편의점 주인은 아직도 모른다네요 길거리에 있던 수족관도 중고시장에 팔겠다는 그런 여자였어요.


근데 남이 받은 선물은 왜 손대고 깨서 버렸다고 해놓고 왜 판대요? 선물 주면 죄다 팔 여자네요 되게 이해타산하는 여자로 보여서 별로예요



전 이웃집 주민 정도로 생각하는데 그 여잔 제가 경쟁 상대로 보이는지 저를 보면 뭐랄까 뛰어 넘어야 하는 산이라는 눈초리로 쳐다봐요 어쩌라고. 얼굴이 시기와 질투가 늘 가득하고 화가 쌓인게 많은 여자인건지 말투부터 깨더라구요. 왜 나한테 난리인건지?



저희가게 비아냥거리는 말도 손님들한테 자주 했더라네요 저희 집 이발 못한다고 실력 품평회 하듯이 떠벌리고 다니고 저기 미용실 돈벌게 가지 말라는둥 거기서 돈 내고 머리 깎지 말라면서 근데 저희 가게 머리 잘한다고 유명하거든요.



근데 자기 돈 벌자고 저희 가게 단골하시라고 잘 잘라주겠다면서 그렇게 네거티브적인 발언 해가면서 손님 끌어 모으고 상냥한척 해가며 옆 가게 싸우는거 보면서 히죽히죽 웃어대는 얼굴보니까 가증스럽고 사악한 면이 많다고 해야하나? 계속 보다보니 보이는 이미지가 그랬어요



그리고 옆에 옷가게에서 부침개를 돌리는데 이 여자가 앞으로 저희 가게는 그런거 돌리지 말랬데요. 엄청 눈치 주나 보드라고요.


그거 말고도 단체 공구로 사거나 하면 서비스로 몇개 나오면 저희 집 빼고 자기만 주라고 했다는거예요 이기적인건 더하더라구요


근데 그 이유는 제가 계 모임에 안나왔다면서 그렇다는거임. 자기얘긴 아예 쏙 빼고 말이죠. 자긴 잘못 한게 전혀 없는것처럼 트러블 메이커 주동자는 자기였으면서 늘 만남에서 기분 좋음이 있고 편해야 자주 만나고 싶은거잖아요 근데 늘 모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예요 선동질을 먼저하죠 그게 지가 잘하는 짓인줄 표정도 기만한 그런 얼굴있죠?ㅋㅋ 그래서 자기도 상대한테 불편을 당하면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그럴거면 왜 나대는지 모르겠음.. 바보같음



그 사건의 발단은 상가내에서 계모임에 참석하려고 커피숍으로 나갔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 개업한 미용실 여자가.

오늘 계모임 다음으로 미룬다고 그래서 왜 자기는 지멋대로 하면서 자기 맘대로 정해? 그러곤 말았어요.

이 건물상가 주인이 자기 동창이래요 단지 동창인거 뿐이고 그렇게 친분도 없어 보이는데 그래서 어찌나 힘을 주고 다니는지 자기가 건물 주라도 되는 것처럼요 완전
헐임..



근데 이 여자가 계모임을 다시 한다는거예요 닭발집에 가자고 하면서요. 자기가 닭발이 땡겼는지 닭 알러지 있는 스크린 골프장 부인은 안 먹기도 하고 전 점심시간 조금 지난 시간이라 배 안고팠구요 그래서 그냥 점심 먹은거 같은데 가볍게 커피숍이나 가자니까 고집 부리더라구요 자기 닭발 꼭 먹어야겠다고요.
그날이 계.모.임이지 자기 배 채우는 날입니까?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저번에도 만났던 곳이 커피숍이었는데 늘 보면 거기서 쌈닭처럼 공격태세 더군요 어디서 교육받고 왔는지 뵈는게 없는건지 맞대응 하면 불리한거는 말할 것도 없는데 좀 미련 터졌어요 그냥 조용히나 처먹지


늘 그런식으로 계모임을 망치는데 뭐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갈게 니 꼬장 뵈기 싫어서 꼬우면 내일 출근해서 우리가게 와서 얘기해 라고 했어요 난 만나서 얘기하라는거지 카톡따위로 문자욕 쓰라는게 아니야 찌질하게. 현실 분간도 못하난아


나도 계모임 백번 나갈 수 있지만 넌 늘 똑같이 애들처럼 안변하고 유치한데 상대해봤자 분위기 망치기 밖에 더하겠냐고 했죠. 저번에 철물점 아저씨가 편을 한번 들어준뒤로 기세등등해졌는지 더 지랄이더라구요 그 빽믿고
설치는지 혼자 있을땐 꿀 먹은 벙어리가. 저는 니 얼굴 보며 서로 불편할 바엔 안보고 좋게 지나가는게 낫겠다 했죠 그뒤로 꼬여서 저러네요 지는 뭘 잘했는지.



암튼 저번엔 칼을 햇볕에 굽고 있던데 왜 이걸 굽냐고 했더니 3살 짜리 딸 땋은 댕기머리 잘라서 가발 만든다면서 살균하고 있대요 (살균은 왜함?)


그러면서 저희가게 온 손님이 폭력적이람서 이상한 얘기하고 가고 저희 가게 손님은 폭력적인게 아니고 그날 계산하려고 카운터에서 카드 단말기 잘못 쳐서 바닥에 떨어진거 가지고 폭력적이래요.. 어디서 주워듣고 와서 따라쟁이 앵무새처럼 쪼아대는데 토치로 구워버려야 하나
생각도 했어요


자기는 애 머리를 구운 '칼' 로 잘라서 가발 만드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가위 놔두고 칼부림할 여자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하에 호프집 알바생 네가지 없다고 같이 욕해놓고 뒤로 쏙 빠져서 거기 호프집 사장님한텐 제가 그런 욕을 했다더라 그런식으로 교활을 떠는 여편네였어요 그 사장님은 제가 나쁜 말만 하는줄 알아요 간사함은 다 갖춘 그런 여자죠



상가 내에 이런 이상한 여자가 하나 있으니까 분위기부터 이상하게 변질 되가는게 참 씁쓸할 뿐이예요 처음 이미지 안그랬는데 점점 이상해지는듯



자기 가게만 보게끔 주변 손님들을 이용하고 혼자만 이득 챙기고 싶어하는 욕심난 여편네 같다고 해야되나요
주로 하는 말이 그런 말들 뿐이고 지가 한건 조금도 생각안하는 여자예요. 철이 들려면 아직도 갈길이 멀어보이는데 남말은 어찌나 많이 하는지..


꼭 결혼 안한 친구 보다 순서나 배려도 없이 어디서나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먼저 치고 올라가고 싶어하는 미운 친구 꼭 옆에 하나씩 있잖아요 그런 간사한 유형과
닮아서 싫으네요 저번에는 욕을 써서 저희집 문작에 날려 보낸 뒤로는 현실을 분간 못하는 사차원 같아서 이상해보이더라구요 카테고리랑 좀 엇나간 내용입니다만 처음 쓰는 글이라 이해 바래요
추천수4
반대수32
베플ㅇㅇ|2016.05.09 19:47
제목보고 도저히 무슨 소린지 몰라서 들어와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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