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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들 다시 새겨들어



원우에게 캐럿은 
"든든한 내편"이야

원우에게 든든한 편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조건 감싸는 게 아니라
채찍질도 할 수 있어야 하는거야. 그렇다고 원우를 놓아서는 안되는 거고
원우 기사글에 원우를 감싸는 글(멋지다,잘했다 등)은 되도록이면 쓰지말자...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거야..
그치만 
우리는 원우에게 "든든한 내편" 이라는 건 잊지말자..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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