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카 울뻔했어 내 최애는 세훈인데 앨범 2개산것중에 첨뜯은게 경수인거야 이러먼서 오호홓ㅎ 개이득~ 이러면서 기세좋게 딱 2번째거 뜯었는데 미친 ㅅㅂ 사장인거야 그러면서 진짜 거짓말안하고 한 10분동안 내 14000원에 대해서 생각하고있었음 진짜 버리고싶었는데 안에있는 애들 얼굴보면 앨범 망치는게 너무 아깝고.. 그래서 가지고는 있는데 진짜 ㄹㅇ 앨범사는거에 두려움생김.. 지금까지 내가 운이 좋았던건지 포카도 그렇고 앨범도그렇고 다 사장 피했었는데 진짜...ㅅㅂ.. 싱포유가 나에게 똥을줬음.. 이럴거면 차라리 중복이 훨씬나음,,,,, 그 기분은 진짜 느껴본사람만 앎 진짜 오옣 앨범 후후후훟ㅎ 이러면서 깟는데 진짜 진짜 진짜 보기싫은얼굴이 딱 나올때 그 슈퍼구린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