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학생증잃어버려서 쇼케이스 못들어간 쓰닌데
집에 울면서 갈때 엄마한테 혼나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오니까 안아주시더라.... 속상하겠다고..... 엄마 품에서 펑펑 울었어 너무 속상했거든... 학교에서 오늘 쇼케이스간다고 방방뛰어댔는데 못들어간것도 그렇고 도착했는데 학생증 없어진것도 그렇고 초등학교졸업앨범사진(친구가 보내줌) 보여드렸는데 비웃더니(아닐 수도 있지만..) 안된다고 한것도 그렇고 너무 속상했는데 엄마가 안아줘서 지금은 괜찮아졌어ㅎㅎ 쇼케이스생방 보면 눈물터질 것 같아서 못봤는데 다시보기 뜨면 봐야겠다! 위로해준 잉톡이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