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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힘들다던 강가에서 운다는 앤데

겨우 추스리고 집 왔어
그렇게 남이 보면 뭐가 아닐거같은데 왜 이렇게 계속 슬픈지 모르겠다 그냥 다쳐서 입원해서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끋ㄴ데 눈물이 안멈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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