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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ㅅㄷ) 우리 오빠는 김성규를 좋아해서

앨범도 같이 사고 아직까지도 규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남우현 솔로 나온다니까 딱히 관심을 안 가지는거야 그래서 어제 오빠 자는동안 오빠 폰 멜론에 라이트 전곡 넣어놓고 전체재생 해놨었거든 근데 아까 내 방 와가지고는 걔네는 노래를 왜 그렇게 잘만드냐고 목소리 쩐다고 호들갑 떨다가 내가 쫓아내서 나갔어 ^^.. 오빠 앨범 모으는 거 좋아해서 오프 풀리면 사러간다길래 포스터 훔쳐오려구 ㅎㅎ 내일은 엄마아빠에게 영업을 해야겠어 뿌듯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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