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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딸이 맞나 싶다

나는 어버이날에 고작 10000원짜리 꽃 드리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는데
방금 엄마아빠가 나 캐리어필요하다는 말 듣고 30만원짜리 이왕쓸거 튼튼한거 사오셨는데 나한테는 15만원짜리라고 거짓말쳤음 가격표보니까 30만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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