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돈 부족해서 어린이용으로 끊었단 말이야(엄마가 놀러가라고 카드줬는데 교통카드 공용아니어서 급하게 돈 털은거) 근데 찍을때 소리 조카 크게 나서 역무원 한테 잡혀가서 벌금 7만원 내고왔는데 걔 잡혀가서 역무원 없는동안 난 밖에 서있었는데 무임승차하는 인간들 조카 많더라고;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물론 어린이용 산 건 잘못인데 진짜 다른일은 맨날 어린이 취급하면서 왜 이딴 돈내는거는 어른용으로 내야되는데..? 아님 청소년을 만들어주던지 똑같은 거리 가는데 왜 어린이는 얼마고 어른은 얼마야?
무임승차 하는애들은 벌금 안내는데 어린이로 했다고 벌금을 내라고 30분 넘게 안에서 안나오는데 진짜 내 친구 개불쌍했음 너네 생각은 어떠니
++++추가
내 말의 요지는 이건데 말 못알아 듣는 애들 많네 아니면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는건가? 말귀 알아들은 애 있으니까 내가 글 이상하게 쓴 건 아닐테고ㅜ 나보고 돈 빌려달라는 애들아 난 그때 교통카드가 티머니라서 그걸로 사려고 그것만 들고 갔었음 친구 못들어와서 내걸로 찍으라고 팔 뻗어서 건네줬는데 이미 승차처리된 카드라고 해서 돈 빌려 주고 싶어도 못빌려준거고 친구 카드가 교통카드 신청 안해서 찍히지도 않았던거고 신용카드는 원래 atm에서 돈 못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