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노래 틀어주잖아 근데 두 번째로 희주언니가 나온거야 그래서 기분좋게 밥 먹으러 갔다왔어
그런데 오늘부터 처음으로 사연?같은 걸 받나봐 어떤 노래 끊기더니 첫 사연을 읽어주겠대
사연 내용이,
"방탄소년단이 너무 좋아요 항상 방탄소년단 때문에 웃음을 얻어요 요근래 많은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아미들도 힘내자 그리고 다른 분들 제발 해명문이나 좀 보고 와서 말을 해주세요 방탄이 어쩌니 저쩌니 루머 만들지 마시고...아무튼 방탄소년단 컴백 축하해 사랑하고!!우지화!!!"
'라고 익명으로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Save ME 신청하셨습니다 듣고오겠습니다'
하면서 세입미가 나오는데 진짜 울컥했어 뭔가 다 풀리는 것 같고 이렇게 같이 응원해주는 아미들이 내 옆에 있구나 생각들면서 막...좀 그랬어.....응....주변에 아미가 없어서 그런건강....??튼..이거 사담이야..? 그럼 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