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씨페스티벌에서 솔플로 지방에서 힘들게 갔는데 계속 코닉분들하고 자리를 함께하게 되서 코닉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인서와 코닉이 함께 만날 기회도 없었고 제가 나이가 많은지라 학교는 오래전에 졸업해서 주변에 아이콘 좋아하는사람이 없어 인터넷에서 사이가 좋지 않다는말만듣고 조금 걱정하며 갔는데 만나는분들마다 어찌나 예쁘고 귀엽고 착하신지 ㅎㅎ
이야기하며 와이지욕으로 대동단결!!!
공연할때도 저희 봉 발광 안좋은거 보시고 콘배트꺼주시며 위너 응원 열심히 해주시는거 보고 감동받았어요
함께 무대하는 일이 많이 생겨서 코닉과 인서의 벽의 허물어 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콘 무대 처음으로 봤는데 박력있고 팬분들 응원법 듣는데 바비 500명 있는줄..ㅎㅎ
씨페오신분들 수고하셨구요( 전 코랑 팔등이 빨갛게 익었 ㅠㅠ) 다음에 좋은기회로 또 봤으면 좋겠어요
저랑 놀아주신분들 넘나 감사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