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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학교에서 우러따




어제 학교갔는데 타 남돌분들 팬인 애들이 너 괜찮냐고 하길래 고개젓고 우울모드로 책상에 계속 엎드려있으니까 친구가 나도 지금 내가 파는 애들 병크 겁나많다고 힘내라고 해줘서 그냥 고맙다고만했는데 사과문 자필로 뜨고나서 오늘 학교가니까 애들이 다 플디치곤 피드백 빨랐다고 잘됐다고 괜찮아질꺼라고 막 나 토닥토닥해주는데 눈물나서 그자리에서 조카 펑펑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고라 남자애들 없어서 다행이긴한데 조회하러 들어오던 담임의 눈빛을 잊을수가업따..... 야자때에도 셉틴 노래 듣는데 친구가 같이 들어줌ㅜㅜ 하ㅜㅜ 나 겁나 찐따같았겠다.... 근데 피드백 빠른건 맞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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