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공장에서 찍어낸 물량을 초판이라고 하는거야그니까 예판으로 주문해서 받은거 오프에 지금 풀려있는거 완전히 품절뜨기 전까지 판매되고 있는 물량은 다 초판이야이제 저 물량이 다 품절되면 다시 찍어서 재발매 하는게 재판그럼 초판을 5만장 찍었으니 우현이 초동은 5만이겠네라고 질문하겠지근데 우리가 초동이라고 집계하는건 전국에 한터 가맹점으로 풀려서 판매된 수량을 초동이라 하는거야 우리가 한터 가맹점이라고 알고 있는곳들은 신나라 핫트 노답24같이 대부분 앨범 구입하는곳들이고 그 외에 전국에 백화점 음반매장 마트 음반매장 동네 구석구석에 있는 작은 음반매장 같은곳으로 들어간 물량은 팔려도 한터에 안잡히기 때문에 초판 5만이 완판 되었다 하더라도 초동 5만은 안나올 수도 있다는거
쉽게 설명이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