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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굳은살같은눈물말고

" 또 숨이되버린 한숨 " 난 이부분도 되게 묘사잘했다고 생각해! 내굳은살같은눈물처럼
이별을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 굳은살
한숨을 많이 쉬었다 = 숨 우리가 숨을 계속 쉬니까 그만큼 한숨도 많이 쉬었다? 암튼 우현이나 애들이 굳은살같은눈물만 언급하길래 오늘생각해봤는데 뒤에있는 가사도 진짜 묘사잘해놨길래 소름..
이상 잠안오는 잉톡이의 ㄱ끄적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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