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판에서도 썼었는데 ㅜㅜㅜ딱히 반응이없어서ㅠㅠㅠ그린라이트니??ㅜㅠㅠㅠㅠ너무설레서 아직도 스밍돌리면서 잠도못자는중 헤ㅠㅠㅠ
우리반이 3교시에 체육대회 연습하는데 좀 야한춤을 추게됬단말이야 근데 내가 치마를 입었었는데 뒤에서 애들이랑 얘기하다
"야 이렇게 다리벌리고 엉덩이흔드는건 좀그렇지않아?" 이러면서 치마입었었는데 약간 다리벌리고 엉거주춤한상태로 같이얘기하던 친구들한테 보여줄라 했었는데 지나가던 짝남이(느사실 나 얘 좋아하는데ㅜㅠㅠㅠ티도못내고있었어ㅜㅠㅠ)지나가다가 나보고
"야 우리 이런거춤?" 이러길래 내가 어어 이러니깐 걔가 갑자기 자기자리에있던 담요 펼쳐서 내다리 쪽에 던지더니
"야 여자가이런춤추면안돼 애들다보잖아 춤바꾸자고 말하고 올거야"
이러고 쿵쿵쿵 거리면서 나가는데 멍때리고있다가 애들이 막 오올오오올 이러는데 걔가 갑자기 앞문으로 쑥 들어온더니 갑자기 나보고
"그거 담요준거 너무 신경쓰지마!"
그러길래 내가 "신경안쓰거든~" 하니깐 걔가
"여자애가 그러고 다니면 시집못간데요~"이러는데 얘가원래 다른애들한테도 이래서 아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좀 서운해서 어.. 하고 일어났는데 옆에서 내친구가 짝남이 나갈려는 찰나에
"야!넌 쓰니 시집못가면 책임질꺼냐?!"이러고 소리지르는데 갑자기 또 쏙 들어오더니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살면되지~" 이러고 뛰어갔어ㅜㅠㅠㅜㅜㅜ아 ㅜㅜㅜㅠㅠ너무설레서 잠도안오고 머릿시 터질거같아ㅜㅠㅠㅜㅜ이거 뭐니ㅜㅠㅜ서로 호감있는거니ㅜㅜㅠ얘랑 수업시간에 눈도 많이마주치고 그러는데..ㅜㅠㅠㅜㅠ
17년 모쏠을 구해조 잉토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