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물어봐주지않은것 같아서...많이 힘들었지?
지금 당장은 많이 속상할수도있고 서럽기도 할거야
여긴 우리모두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하나로 얼굴도모르고 나이조차 모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모여있어
속상해도 이곳에 같이 속상해줄 친구들이 있고 기뻐해도 2배로 더기뻐해줄 친구들이 있는거야
이곳에 있는 이삐들은 아마 우리팬들중 극소수들이겠지만 난 무심코 던진 돌멩이가 파도를 일으키듯 팬톡이삐들이 말이쁘게하고 타팬덤 언급도 안하고 ㅇㄱㄹ병먹금잘하고 스밍 투표 잘하고 그러다 보면 타싸분들도 우릴보는 시선이 달라질거라 생각해
항상 소나무길만 걷는 우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