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85211
서명글 본문)
아이오아이의 매니저로 추정되는 사람이 멤버들에게 신경질적으로 소리지르는 영상으로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내용은 차에 빨리 들어가라고 윽박지르는 것인데, 영상 속 상황을 보면 멤버들이 차에 이미 타고 있고 다만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있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 위해 잠시 손을 흔들었을 뿐인 상황.
팬들이 쳐다보는 상황에도 아랑곳않고 아티스트에게 이처럼 막대하는 매니저에 많은 사람들이 YMC소속사에 항의하고 해명을 요구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확인해보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 후 '그냥 차 안에 들어가라고 안전상 한 말일 뿐'이라는 말도 안되는 해명만을 늘어놓습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9102)
팬들에게 막 대하는 매니저로 인해 논란이 되었던 적은 많았으나 자기 아티스트에게 이처럼 막대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설령 그런 경우가 많다 하더라도 잘못이 잘못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처럼 확실한 증거와 팬들의 항의가 있음에도 설렁설렁 덮고 넘어가려하는 YMC측의 대응에 더욱 실망스럽고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멤버 중에 미성년자가 반이상, 성인이라 해도 고작 22이 가장 언니인 아이들입니다. 평범하다면 가정에서 맘껏 사랑받으며 평안하게 살아갈 나이입니다.
그런데도 아이오아이 아이들은 하루하루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고, 이에 따른 체력적인 피로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아이들을 챙겨주고 격려해줘야할 매니저가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며 막대하는 것에 충격이 가시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영상 속에서처럼 보는 시선이 많은 상황에서 저 정도라면, 평소에는 아이들이 도대체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 가시질 않습니다.
YMC엔터테인먼트 측의 정확한 해명과 그에 따른 응당한, 그리고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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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는 팬들이 우습게 보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