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그냥 남우현이 부럽다

너무 바빠서 시간 못내다가 지금 브이앱으로 쇼케이스 다시보기 하고있는데그래비티를 부르다가 울컥하는 그 부분만 거의 5번 돌려봤어
그만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게 부럽고, 노래에 그렇게 몰입할 수 있다는 게 부럽고, 저렇게 아름다운 곡들을 써낼 수 있어서 부럽고, 자기가 사랑하는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 역시 부럽네
내가 팬이 아니었더라도 정말 부러운 사람인 것 같다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