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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꾸 윤기생각나서 더 미치겠다

나는 윤기가 가지고있던 자책감이 그렇게 클줄몰랐거든. 윤기탓이 아니니까..근데 황금같은 휴가에 일본톤서트장 찾아가고 그랬다는거 진짜 놀랐음. 애들이 그만큼 무대에 서는것에대한 팬들과의 약속이라 여기고 그 약속을 신중히 생각하는구나..이번에 정국이가 콘서트에서 활동 진짜 기대해달라고 했는데 못서는것에대해서 자책감갖지 않았으면 좋겠음 제발..얼마나 무대를 사랑하는 아이인지 아니까 더 속상해. 아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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