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회사 본사에서 사장님 내려오셔서 강연 하셨는데 혼자 천걸음 걷는것보다 천명이 한걸음 걷는게 시너지가 크다는 말씀을 하셨음
이걸 상품에 대입 시킨다면 상품의 가격을 높혀서 버는 이익 보다 상품의 가격을 내리거나 퀄리티를 높혀서 많은 물량을 파는게 훨씬 이득이라는거
팬들 사이에서 잉피 앨범을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로 만들어 팔아서 남는 이익이있나... 땅파서 장사하나... 그런말이 많잖아 울림이 딱 그거임
다들 앨범 사재낄때마다 앨범 퀄리티가 좋으니까 후회 1도없다고 말하잖아ㅋㅋ 그래서 실제로 울림 가수들이 중소기업치고 잘 팔아재끼잖아
그리고 다들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극 소량의 한정판^^!
이게 팬싸 못지않게 효과를 잘 보는것 같다
우리 팬덤 특성이 마니아잖아 그걸 잘 자극해서 규나더미랑 횬롸잇 엄청 잘팜ㅋㅋㅋㅋㅋ
그런데 우리가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된건 다 이중엽 때문이다
한정성애자 이중엽님이 계속 한정판을 만드니까 우리가 이건 꼭 사야한다! 이런 마인드로 길들여진거라구!!!
규나더미나 횬롸잇 한정판도 꼭 내가 가져야한다! 이런 생각에 수니들 팬싸수준으로 많이 사재끼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잡소리 많았지... 나 지금 회식끝나고 취한상태에서 쓰고 있으니 이해해주라^^....
결론을 말하자면 이중엽 대표님 천재라고...
이중엽:(긁적긁적)그냥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는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