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떨리거나 긴장될 때 있잖아
손도 덜덜 떨리고 얼굴도 막 창백해지고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럴때나 아니면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눈물나는데 참아야 할때
그럴때마다 애들 떠올리면 도움되는 거 같아
긴장될때는 애들도 무대 설때나 방송할 때마다 떨렸겠지한다거나
화날때는 집에 가면 애들 노래 듣고 좀 쉬어야지한다거나
가끔은 또 애들 그냥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모든게 진정이 되기도 해
그냥 다들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ㅋㅋㅋ
오늘 좀 긴장되는 일이 있어서 생각나길래 한 번 써봤어
나중에 그런 때 있으면 한 번쯤 시도해봐 꽤 효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