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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티켓팅하는거 비밀로하고 피곤하다고 학원

안간다고 했음(체육대회였음 오늘)
그래서 ㅈㄴ 티켓팅 준비 다 해놓고 있었는디
엄마가 들어와가지고 내 등짝때리면서
이년이 진짜.. 피곤해!? 피곤하니! 이말 하면서 엄청 세게 맞음 아 씨..겁나 아ㅠ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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