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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절대 못알려주는거...

|2016.05.12 20:30
조회 321,261 |추천 483

추가 이렇게 하는거 맞겠지....
톡선에 있어서 놀랬어ㅋㅋㅋ 댓글들 다 보지는 못했는데 위로 많이 해주고 공감도 많이 해줘서 고마워ㅎㅎ 그리고 다들 힘들어 하는거 힘내고! 나 방과후 지원된거 친구들한테는 안 말하더라고 좋게 생각하고 수업 열심히 들을라고!ㅎㅎ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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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진짜 이건 말할수 없다!하는거 뭐야??? 난 우리집 좀 못산다는거...? 다른애들보단 좀 못살아도 교육비지원이나 방과후 돈 안내도 되는거 있잖아 그거 할 정도로 못사는줄은 몰랐는데 몇일전에 쌤이 나 교무실로 불러서 왜부르지? 하고 갔는데 방과후 막 돈 안내도 할 수 있는거 해도 된다면서... 부끄러운거 아니라고 하는데... 좀 울컥했다.... 아 진짜 쌤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쌤이 내 가정사정이 어떤지 다 아니까 왠지 모르게 쪽팔리고 쌤 보기 싫고... 하여튼 그래... 너네는 어떤거 있어??

추천수483
반대수10
베플ㅇㅇ|2016.05.12 22:59
아무리친힌친구여도 홀딱믿고 너네고민다털지마 등돌리면여기저기얘기할애들많다 친구꼭가려사겨
베플ㅇㅇ|2016.05.12 22:51
판하는 거 ㅋㅋ
베플ㅇㅇ|2016.05.13 01:41
얘드라 진짜 장애인얘기함부로 하지말아줘.. 반에 장애있는 친구 없어도 반애들 중에 형제중에 장애 있는 애가 있어 바로 나처럼 말이야 난 이걸 아무에게도 말한적이없어 근데 누가 옆에서 아 장애인같아 이 장애인아! 이런말하면 정말 가슴이 미여와 부탁할게 장애인얘기함부로말자
베플|2016.05.13 00:27
우리집이혼했는데 나중에 파키스탄남자랑 엄마가 혼인신고했는데 그 파키스탄남자가 범죄저질러서 추방당한거 평생아무한테도 이야기못한다 ㅋㅋㅋㅋ쪽팔려서
베플ㅋㅌㅋㅋㅋ|2016.05.12 23:27
나는 고딩때 담임쌤ㅇㅣ 나 못사는거아시고 교사용문제집 주시고 자습서사주시고 심지어 머리도 잘라주심ㅋㅋㅋㅋㅋㅋㅋ학생부장이셧어섴ㅋㅋ 그땐 그게 창피했는데 선생님 진심이 느껴지드라 그냥 나를 도와주고 싶으셨던거같은 마음? 암튼 쌤 때매 대학도 잘왔고 이번 스승의날때도 찾아뵈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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