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염둥이 오이를 소개합니다.
오이는 1월 2일생으로 포메라니안 이랍니다.
3월에 저희 집에 와서는 이렇게 제 수건을 침대로 잠드는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네요 ㅠ
같이 산책도 종종하고요 엄청컸죠??
초크체인(목줄)도 커서 공간이 엄청 남았는데,
이제는 거의 딱 맞는 것 같아요.
지금은 더 커버렸답니다..
아직 2개월? 3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이렇게 훌쩍 커버리면 어떻게하니~~?ㅋㅋ
저 혼자서 오이 키우는게 쉽지 않은데
항상 여자친구가 옆에서 도와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쬬!
(사실 오이가 저 보다 여자친구를 더 좋아함 ㅡㅡ; 숫놈이라서 그런가...?)ㅋㅋ
오이 사료가 로얄 캐닌사료를 먹는데, 다른도 추천 부탁드려요!
많은 분들이 오리젠 피쉬6 을 말씀하시던데, 정말 좋은지 몰겠네요 ㅋ
그리고 항상 고마운 여자친구한테 쥬얼리 같은거 하나 선물해주고 싶은데,
너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걸로 괜찮은 브랜드나 사이트가 있을까요?
하하 오이 이야기하다가 엉뚱한 이야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