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송 호야)의 남우현(25)과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의 윤보미(23)가 나란히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맞대결을 벌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남우현과 윤보미는 오는 18일 진행되는 '슈가맨'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번 녹화에 '쇼맨'으로 참여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과거 한 시대를 풍미한 추억의 노래를 각자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해 무대를 꾸미게 된다.
국내 정상급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 간의 맞대결인 만큼, 평소보다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들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희열이 진행을 맡았으며, 매회 새로운 '슈가맨'들이 등장해 화제 몰이를 이어오고 있다.
남우현 지난 9일 솔로 미니 앨범 'Write..'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끄덕끄덕'으로 활동에 한창이다.
인피니트에서 김성규와 함께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그가 이번 '슈가맨'에서 어떤 무대를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넘나 좋은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