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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아는언니가 부1000살아서

같이 갈려고 해
그런데 부모님이 날 아직도 애라고 생각하셔서 나 혼자서 못 보내..
오늘 엄마가 같이 간다는거야 서울까지 하지만 나는 아는 언니랑 같이 가는게 더 편할거같고 엄마도 5시간동안 밖에서 기달리는거 힘들어하시니까 부모님한테 그냥 부1000에 사는 성인 언니랑 같이 가는데 걱정하지말라고할까ㅜㅠㅠ? 미치겠음 진짜.. 내가 지방 먼 곳에 살아가지고 부모님이 걱정을 더 하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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