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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진짜 걱정되는 건

우현이 솔로가 큰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활동이 끝났을 때 우현이 마음이나 생각이 걱정돼.. 성규 60초 때처럼 애가 두려워하진 않을까싶고. 정말 훌륭하고 좋은 음악인데 그 음악으로 잘 활동을 했는데 우현이는 그게 아닐까봐.. 공을 정말 많이 들였고 자기 앨범에 대한 애착이 강한게 느껴졌잖아 근데 2번의 음방에서 우현이가 조명도 안들어오는 데에서 혼자 가만히 있는 거 보고 걱정이 좀 되더라. 친한 가수 분들이 없어서이기도 했겠지만 자신이 앞에 서면 민폐라는 말에 심장이 쿵했어. 우현이한테 너무 미안해지더라. 그냥 왠지 모르게 미안해. 긴장하지말고 기 죽지 말았으면 좋겠다.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우현이가 짱이고 노래도 제일 좋고 앞에 서든 뒤에 서든 우현이는 누구에게도 민폐가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스탠바이미 가사도 그렇구 왜이렇게 맴찢이고 속상한지ㅠㅠ 우현아 많이 사랑해♡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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