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를 좀 더 주시했는데 내가 과민반응하는거일지 모르겠는데 딱 태형이하는거 볼 때 즐기면서 신나하는게 보였거든??근데 오늘은 처음에 조금 살살하다가 응원소리 짱컸잖아 그거들으면서 힘내서 하는게 보이는..아 뭔가 힘없어보인다고 해야하나??뒤에서 춤출때 표정 살짝 안좋았던거같고..아ㅠㅜㅜㅜㅜㅠㅠ퓨ㅠㅠㅜㅜㅠ내가 너무 걱정이 커서일수도 있어..암튼 한명도 안아팠으면 좋겠다ㅠㅠㅜㅜㅜㅜㅜㅠ아 내가 아픈 것 보다 더 마음이 아파..ㅠ정국이 엠씨 다시 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