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아미가 너무 부끄러웠어..

대학로쪽 놀러가서 필기구 사볼까 하고 팬시점 들어갔는데 방탄 사랑하자 방탄 사랑해 방탄 핱트 이런식 글이 엄청 써 있는거야 그거보고 좀 뿌듯했는데 똑같은 필체로 엑54쇼죽어라 빨간색으로 막 써놓은거야... 솔직히 우리가 사이가 안좋아도 그런곳에서 저렇게 쓰면 우리얼굴에 침뱉는걸로밖엔 안보여.. 진짜 부끄러웠어ㅠ
추천수3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