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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쌤...저 아파유..치료ㅈ..

(진지)
왠지 김석진 저러고 있다가 갑자기 히야 이친구 히야~ 몸이 단단히야~ 뭐 약은 아미밤이라는 약을 처방ㅎ..우오오오아ㅏ~이친구 차암~! 어맞다 나 아미밤좀 보고올터이니 쪼옴만 참으셈(후다닥)

정말예쁘긴예쁘지! (밤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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