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애들 정말 하나하나씩 다 특징이 있는 듯

승철이는 비글미 넘치는 듯 하다가 또 리더티 팍팍 내고 조카 아무렇지 않은 행동인데 승행설화 시켜서 수니들 맘 때려 죽임; 가끔 멤버들도 승철이한테 심쿵하는 듯 ㅋㅋㅋ

정한이는 데뷔 초 때 천사라면서 소개하고 요즘도 천사라고 소개하는데 천사는 무슨 동생들 제일 많이 괴롭히는 세븐틴 내 약 올리기 no.1 근데 또 다정할 때는 다정함. 사스가 세봉맘. 근데 윤정한 말투 나만 좋냐... 조카 귀여움....

지수도 젠틀맨이라고 소개하면서 알고 보니 흥지수 미지수 홍조사... 뜬금없게 뱉는 말 때문에 여러사람 혼란 오게함 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뮤비에 나오는 소화기를 보고 "저거 하면 소화 잘 되겠다" 라도 말 하는 것

준휘는 파★워★긍★정★ 매우 단순한 아이.. 삶을 정말 해맑게 사는 친구인 것 같음... 조용한 미남이라며 준휘야.. 입은 가만히 있는데 몸이 시끄러움 (feat.만세 독수리)

순영이는 설명하기 어려움.. 멤버들 중에 갭차이 쩌는 멤버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애. 무대 밑에서나 아낀다 만세 예쁘다 무대 때는 진짜 너무 귀여운데 또 진지한 노래는 그렇게 섹시하다고.... (권순영 찬양)ㄱ

원우는 이지훈 못지 않게 생긴 거랑 성격이랑 따로 노는 애 ㅋㅋㅋㅋㅋㅋㅋ 내친섬에서 "저 신발 좀 신고 올게여~~~~!"를 잊지 못한다. 전소녀 응원합니다 화이팅♡

지훈이는 진짜 육체랑 성격이랑 상극임.. 쪼꼬만 애가 총총 뛰어다니면서 "아!낀!다!" 이러니까 입덕하는 애들이 그렇~~~~게 많아지지... 이지훈을 보고 캐럿들이 다 이랬을 거임 "앞으로 제 이상형은 곡 작업하는 남자입니다"

석민이는 나댐에 외모가 묻히는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이 가만히 있으면 몸이 움직이고 몸이 가만히 있으면 입이 움직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븐틴 시선강탈 대표주자.

민규는 정말 바보 같은... (민규야 미안해) 진짜 하는 짓마다 밍뭉밍뭉하고 밍충밍충하고 개귀여움... 큰 키에 긴 다리에 쩌는 비율에 잘생긴 얼굴에 요리 실력에 1등 남편감... 현실에 이런 남자 눈 씻고 찾아봐도 없음. 현실이 슬프다

명호는 요즘 예능감에 물이 올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석에서 홍지수 다음으로 제일 웃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많이 늘면서 개그도 많이 치고 멤버들이랑 장난도 더 많이 치는 것 같아서 좋음 (흐뭇) 아기 도깨비 명호야 그래도 한국어 공부 그만해 (단호)

승관이는 캐럿은 물론 타가수부터 타팬까지 "아이고 승관이ㅠㅠㅠㅠㅠㅠ" 이러는 멤버 ㅋㅋㅋㅋㅋ 모두가 승관이를 오구오구 해주고.. 승관이 예뻐해줌ㅋㅋ 외부에서 예쁨 제일 많이 멤버는 지훈이랑 승관이가 최고인 듯. 승관이 싹싹하고 예의도 바르고 말도 잘 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한솔이도 외모랑 따로 노는 애... 아니 왜 그런 얼굴로 위생적인 방구소리를 내고 그러냔 말이야.... '엄마.. 디카프리오가 한국어를 해..'를 생각하게 만든 애는 얘가 처음이었음. 아니 근데 한솔아 진짜 왜 그 얼굴로 위생적인 방구소리를 하는 거야..?

찬이는 캐럿들한테 예쁨 제일 많이 받는 애 ㅋㅋ 나이는 어린데 끼는 또 많아서 크게 될 아이임. 찬이도 시간 좀 지나면 부석순 자리 노리는 거 기대할 수 있다고 봄 (가능성은 '시상에 이게 무슨 일이여'와 '9×9=49'에서 확인)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