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상황이 기억 안나는데 무튼 애들 차 쪽에 어쩌다 있었는데 트렁크 열려서 조카 조심스럽게 가서 오빠 잘가요 안녕 이런식으로 했는데 뒤 돌아보면서 손 흔들어주고 다시 앞에보고 기지개피면서 손흔들어줘서 나도 손 흔들면서 잘가요 이러고 있는데 뒤돌더니 내한테 브이해줌..그 때 이후로 올팬에서 호석이를 조금 더 애정넘치게 덕질했지..
그 때 상황이 기억 안나는데 무튼 애들 차 쪽에 어쩌다 있었는데 트렁크 열려서 조카 조심스럽게 가서 오빠 잘가요 안녕 이런식으로 했는데 뒤 돌아보면서 손 흔들어주고 다시 앞에보고 기지개피면서 손흔들어줘서 나도 손 흔들면서 잘가요 이러고 있는데 뒤돌더니 내한테 브이해줌..그 때 이후로 올팬에서 호석이를 조금 더 애정넘치게 덕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