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가 돈을 버는 방법엔 무리하게 투어라는 명목 하에 가수를 굴리는것보단, 콘서트 디비디를 내놓아 팔고 그동안 세븐틴의 스케줄을 느슨하게 만드는게 멤버들의 컨디션과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같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방법에는 꼭 직접만나 가수와 팬의 경계를 허무는게 아니라, 멀리서 여럿의 팬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게 가수와 팬 서로에게 더 좋을것 같다 (예를 들면 브이앱)
팬과 가수가 직접 만나 즐기는건 찜질방 워터파크등의 터무니 없는 장소 말고 콘서트장이 가장 이상적이고 어울리고 나빼고 행복한 팬들과의 세븐틴을 봐야한다는게 생각만해도 벌써 소외감이 느껴진다
여태 엿먹인걸론 부족하냐 플레디스 한성수 김영민 김연수 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