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않는 별같은 느낌...
빅뱅 초창기때부터 팬이었는데 예전에는 울오빠들
같은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오빠들이라고 부르기도..
뭐랄까 너무 굉장해지고 웅장해지고 거대해서
감히 쳐다볼수 없는 신같아ㅎ....
빅뱅은 정말 한국 남자아이돌중에서도 탑이라 할수있고
그래서 너무너무 좋은데 점점 다가갈수없는..?그런느낌
특히 난 지용이가 최앤데 지용이가 한국의 셀러브리티
순위 올라가고 그런거 99퍼로 너무 좋지만 1퍼는 점점
멀어지는 느낌임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ㅠㅠㅠㅠ
짜피 탈덕은 못하겠지만
그냥..음 그냥 갑자기 아련?해지고 그래서
올리는 뻘글이야 이해해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