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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 서운 얘기하나해줌

예전에 ㅂ어떤 백발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분이 저녁반찬거리가 없어서 시장에 가심ㅇㅇ콩나물 살까 무살까 고민하다가 무국보단 콩나물무침이 나을거같아서 콩나물을 사셨음ㅎㅎ그래서 무가 조카 서운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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