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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멜롱 리뷰판에 올라온 정구 일화


전정국 실물보면서 대화해본 사람???? 전 해봐씀다 제 친구가 전정국 절친이라 전화도 몇번해보고 실물도 두번?? 봤네요 1월달쯤 부산내려왔을때요 잘생긴건 당연히들 아실테니 넘기고 진짜 개착해요 진짜 착해요
참고로 난 남자다.....윤하팬.... 이 글 괜찮았으면 댓글에윤하 5집 화이팅이라고 써줘 
방탄 화양연화 ㅎ화이팅!!!
제 친구가 정국이친구라서 제친구가 전화할때 솔직히 여자친구없나고 물어봤더니 뭐라는줄압니까.....?
가식없이 진짜 친구끼리 하는말로 난 지금은 형들이랑 작업하능게 재밌고 아미들이 제일 좋아서 지금이 행복하다고 여자생각이 없다고.....ㅋㅋㅋ
와가지고 미담하나씩 하고갈게요ㅋㅋㅋㅋ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에피소드가 꽤 됩니다.
이분 예전부터 정국이 사석에서 봤다고 하셨는데 오늘 뙇!이렇게 올려주심ㅎ구라는 아닌것같구ㅇㅇ꽤 예전부터 그러셨거든ㅎ진짜 내가 요즘 느끼는건 솔직히 콘서트하기전에 루머글이랑 애들 조카 엮고 추측성 구라글 진짜 많았잖아..베톡도 몇번가구. 근데 아닌거 다알고 분명히 구라인거 아는데 자꾸만 생각나고 신경쓰여서 짜증나더라고. 뭐 엄청 신경쓰이고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나도모르게 의식하는..?근데 이번 콘서트가서 완전 확실히 느낀게 글로쓰면 어떻게 전달될진 모르지만 막콘에 있었던 이삐들은 알꺼야"아미가 그렇듯이 방탄소년단 저희 7명 모두 진짜 아미만 보고 살고있어요"정국이가 목소리 낮게깔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데 전해지는 진심이 진짜 소름돋더라. 다양한 의미가 담겨있었던 말일수도 있었겠지만 그거 딱 듣고 느낀게 허튼거에 반응할시간에 애들응원이나 더하고 찾아보자. 이거였음. 몇일전 호비 인터뷰도 그렇고 그냥 그런 글들 올라오면 반응하지 말라구ㅎ괜한 감정소비더라구
추천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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